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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강희감독, '이 한몸 구르고 다쳐도 좋다! 팀의 자신감과 사기만 찾을 수 있다면...'

전북현대 최강희감독이 주측 선수들의 부상이탈로 인해 떨어진 팀의 사기를 끌어 올리려 몸서 실천하고 나섰습니다.전북 현대의 주축 선수인 루이스(29)와 김상식(34)이 경고누적. 펑샤오팅은 부상과 가정사로 ACL 16강에 결장했습니다.또 이동국은 발목 부상을 딛고 호주 원정에 합류했지만 출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전북은 오는 12일 오후 7시...

대한항공 신영철감독, 사제지간 대결에서 승리했다!

신영철감독 대행이 이끄는 대한항공이 팀 최다인 10연승을 기록하며 삼성화재와의 1-2위 싸움에서 웃었습니다.대한항공 점보스는 2일 저녁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 블루팡스와의 경기에서 공격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3-0(25-23 25-23 31-29) 완승을 거뒀습니다.신영철 감독대행 부임 후 치른 15경기...

설기현, '끝이 아니고 다시 시작이다!'

10년 동안의 외국생활을 마무리하고 K-리그에 포항스틸러스에 입단한 '스나이퍼' 설기현(31)이 국내 생활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최근 K-리그 포항으로 입단을 확정한 설기현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지난 10년간의 외국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죠.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설기현은 자신을 맞은 수 많은 취재진과 팬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

성남 일화, 파리아스 매직 깼다!

성남일화가 2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K-리그 쏘나타 챔피언십 2009' 플레이오프에서 전반 44분에 터진 몰리나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며 '파리아스 매직'을 깼습니다.이로써 정규리그 4위 성남은 인천유나이티드와 전남드래곤즈, 포항까지 연파하고 전북현대가 기다리고 있는 챔피언결정전 진출권을 따냈죠.올 시즌 포항과의 경기에...

FC서울 데얀, 비신사적 행동으로 '서울의 꿈' 망쳤다!

FC 서울과 전남 드래곤즈의 2009 K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FC서울의 ‘몬테네그로 폭격기’ 데얀이 전남과의 리그 최종전에서 보여준, 영문 모를 비신사적 행동으로 큰파장이 일고 있다.데얀은 후반 32분 정조국이 내준 패스를 과감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해 전남의 골망을 흔든 뒤 전남의 벤치 앞에서 유니폼을 벗어 팽겨친 뒤 환호했다.&nb...

황선홍 지도자로 성공할까?

‘스타 선수가 지도자로 성공하기는 힘들다’는 축구계의 오랜 속설이 있다. 현역 시절 그라운드를 화려하게 누볐던 스타들이 막상 지휘봉을 잡으면 고전을 면치 못한다는 것이다. 이는 축구뿐만 아니라 타 스포츠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현상이다.지난해부터 프로축구 K-리그 부산아이파크 지휘봉을 잡은 황선홍 감독(41)의 현재 성적표도 썩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취...

김남일, '아들 서우와 함께 왔어요!'

2008년 9월10일 북한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이후 오랜만에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 김남일(32. 비셀고베)이 대표팀 재승선에 강한 의지를 선보였다.다음달 5일 호주와의 친선경기를 위한 대표팀에 소집된 김남일이 아내 김보민(전 아나운서)과 아들 김서우군이 함께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양 미간과 눈 부위에 피멍이 들고 잔뜩 부어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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