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태그 : 김정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태극전사, '16강 희망봉이 보인다!'

대한민국의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30. 가시마)와 '캡틴' 박지성(29. 맨유)의 릴레이 골에 힘입어 그리스를 꺾고 월드컵 원정 첫 16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허정무 감독(55)이 이끄는 한국월드컵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30분(이하 한국시간)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그리스와의 2010남아공월드컵 B조...

김남일, '아들 서우와 함께 왔어요!'

2008년 9월10일 북한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이후 오랜만에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 김남일(32. 비셀고베)이 대표팀 재승선에 강한 의지를 선보였다.다음달 5일 호주와의 친선경기를 위한 대표팀에 소집된 김남일이 아내 김보민(전 아나운서)과 아들 김서우군이 함께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양 미간과 눈 부위에 피멍이 들고 잔뜩 부어있는 상태...

성남 김정우, 연인 이연두에게 사랑의 하트 세러머니

성남은 2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가진 2009 K-리그 18라운드에서 후반전에만 2골을 몰아친 김정우(27)의 맹활약에 힘입어 전북을 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의 히어로' 김정우(27ㆍ성남)가 두 개의 세러모니 ‘하트’를 날려보냈다.김정우는 골을 넣을 때마다 골 세리머니로 경기장에 찾아온 여친 이연두(탤런트)에게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날려 보냈...
1


google

구글광고배너

티켓링크

랭킹

뉴시스 기사 속보

방문자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