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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박경완, 포수 최초 300홈런 금자탑 쌓아 올리다! 스포츠뉴스



SK 와이번스 ‘안방마님’ 박경완이 역대 포수 최초 3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SK는 박경완의 대기록 달성과 함께 13연승을 질주, 겹경사를 누렸죠.

SK는 3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짜리한 한 점 차 (5-4로)승리를 거뒀습니다.

SK ‘안방마님’ 박경완에게는 팀의 13연승과 더불어 뜻 깊은 날이었죠.

포수 최초 300홈런에 단 1개만을 남겨놨던 박경완은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LG 박명환의 5구째 슬라이더를 노려 쳐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작렬, 300홈런 고지를 밟았습니다.

역대 프로야구에서 포수가 300홈런을 달성한 것은 SK 와이번스 박경완이 처음입니다. 박경완은 장종훈(한화)과 이승엽(전 삼성), 양준혁(삼성), 심정수(전 삼성)에 이어 역대 5번째 300홈런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덧글

  • 돛새치는 명마 2010/05/03 07:56 # 삭제 답글

    박경완은 정말 대단한 선수 같습니다.
    과거에는 많은 홈런으로 그저 공격형포수로 기억되었는데
    시간이 흐르며 그는 수비에 있어서도 포수의 표본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네요..
  • 소원상자 2010/05/03 16:38 #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공격형 포수임은 틀림 없습니다.
    연타석홈런기록도 가지고 있구요! sk는 박경완이라는 선수를 가진 것만으로도 큰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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