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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벌 뜨겁게 달군 ‘소녀시대’ 축하공연과 큐티 시구 스포츠뉴스


                        
인기걸그룹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가 2010 프로야구 시즌 둘째날 시구-시타에 애국가 열창까지 해 잠실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날 시구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우결)에서 씨앤블루 정용화와 가상부부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막내 서현이 맡았습니다. 또 시타는 윤아가 했죠. 태연은 이날 경기장에서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또 소녀시대는'Gee', 'Oh!'를 부르며 축하공연도 선보였습니다.

한편 소녀시대는 신곡 'Run Devil Run'(런데빌런)으로 각종 온·오프라인 차트를 석권하며 '블랙소시'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잠실벌을 뜨겁게 달군 '소녀시대'의 활약(시구.개막 축하공연)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서현과 윤아의 멋진 시구.시타 감상하세요!~


소녀시대 개막 축하 공연 '오'(Oh)와 '지'(Gee)를 감상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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