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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의 힘'으로 팀승리 이끈 모비스 양동근과 코트를 달군 치어리더 공연 스포츠뉴스



'튼튼이 아빠' 양동근(28)이 득남의 힘으로 울산모비스를 3연승으로 이끌었다.

모비스는 3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의 원정경기에서 3점슛 2개 포함, 19득점에 7어시스트를 기록한 양동근의 활약으로 팀이 99-86 승리 했다.

지난 27일 태명이 ‘튼튼이’였던 아들을 얻으면서 이제 막 아빠가 된 모비스의 포인트가드 양동근(19점· 7어시스트)이 그 중심에 있었다.(모비스 양동근이 KT&G 이현호의 볼을 재빠르게 가로채고 있다.)

양동근은 1쿼터를 24-30으로 마친 채 끌려가는 상황에서 2쿼터에만 무려 12득점을 몰아치며 모비스가 분위기를 바꾸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수비에서도 이날 위력을 발휘한 3-2 지역방어의 앞선에서 분주히 움직이는 한편, 상대 외곽슈터의 발을 묶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양동근은 이날 경기에 그 기대에 부응했다. 3쿼터까지 내외곽을 오가며 팀내 최다인 17득점을 몰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승부처인 4쿼터에서는 공격보다는 팀 조율에 앞장섰다.

양동근의 조율 아래 승부처인 4쿼터에는 함지훈(20점 8리바운드)과 김효범(15점)이 분발하면서 승부를 뒤집었다.  (함지훈,은희석,김효범,황진원이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모비스는 3연승과 함께 KT&G전 7연승을 거두며 4승3패로 단독 5위가 됐다. 반면 KT&G는 3연패에 빠지면서 9위로 내려앉았다.

 
서비스로 안양KT&G 카이츠 치어리더들의 멋진 춤사위를 담아 보았습니다! 즐감하세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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